KBO·MLB·NPB 세계 주요 프로야구 리그를 모두 게임으로 만드는 회사, 컴투스. 그 뒤에는 학창시절부터 컴투스 야구 게임을 즐겨오다 그 게임을 직접 만드는 자리에 선 '덕업일치' 기획자들이 있습니다. 차 한 대 값을 야구 게임에 쏟았다는 고백, 김원중 선수의 헤어스타일까지 신경 쓰게 된 직업병, 응원팀 선수의 능력치를 과하게 매기지 않으려 스스로를 다잡는 순간까지. 팬으로 시작해 기획자가 된 세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컴투스 사우들의 가방을 탈탈 털어보는 ‘인마이백’ 시리즈, 이번엔 운동이라는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게임 기획자 ‘미’와 ‘꾸’의 이야기입니다. 매일 회사 계단을 함께 오르며 쌓아온 우정의 비결은? 끊어진 운동 밴드부터 바리바리 챙긴 파우치까지, BM 기획과 지표 분석이라는 직무 이야기까지 담아 진솔하게 풀어냈습니다. 이들의 일상과 케미를 한 번 들여다보세요. (기사 읽기)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피처폰 속 작은 화면에서 시작된 ‘아이모’가 어느덧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20년 동안 모험가들과 함께 성장해온 이노티아 대륙, 그 추억과 여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업데이트가 공개됐습니다. 과거의 향수와 새로운 모험이 만나는 이번 이야기를 한 번 살펴보세요. (기사 읽기)
KBO 리그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담은 ‘컴투스프로야구V26’이 돌아왔습니다. 3D 헤드 스캔과 모션 캡처로 구현한 극강의 리얼리티부터 한 손으로 즐기는 세로 모드, ABS 판독 시스템까지 실제 야구의 긴장감을 게임 속에 담았습니다.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2026 시즌을 내 손안에서 경험해보세요. (기사 읽기)
미래 게임 개발 주역을 응원하는 제2회 ‘컴:온(Com:ON)’ 현장이 뜨겁게 막을 내렸습니다. 150여 편의 작품 중 치열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4개의 게임, 그리고 창작자들의 열정이 빛났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다음 세대 개발자들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무대를 함께 만나보세요. (기사 읽기)
AI와 함께 코드를 만드는 ‘바이브 코딩’ 시대, 빠른 구현 뒤엔 구조 붕괴와 유지보수 문제가 따라옵니다. 프롬프트·컨텍스트·에이전트·하네스로 이어진 AI 협업 개발 흐름과 실무에 적용 가능한 7단계 프로세스로 그 해법을 짚어봤습니다. (기사 읽기)
리눅스에서 대규모 네트워크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epoll’의 내부 동작을 커널 관점에서 풀어봤습니다. epoll_create부터 epoll_ctl, epoll_wait까지 이어지는 흐름과 이벤트 처리 구조를 단계적으로 분석하며, 왜 epoll이 고성능 서버 환경에서 효율적인지 그 원리를 짚어봤습니다. 시스템 내부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커널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기사 읽기)
서촌의 문구 편집샵 ‘파피어프로스트’를 소개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다이어리, 감각적인 소품, 매달 달라지는 편지까지 ‘기록하는 삶’을 제안하는 공간의 매력을 담았습니다. 펜 한 자루로 다시 시작하는 2026년의 작은 루틴을 함께 들춰봅니다. (기사 읽기)
기차 모양 연필깎이를 돌리던 그 시절에서, 이제는 버튼 하나로 깎이는 시대가 됐습니다. ‘프로살림 오토베어 전동 연필깎이’는 연필을 넣기만 하면 알아서 깎고 배출까지 해주는 간편함으로, 아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단계 굵기 조절과 깔끔한 절삭력, 간편한 관리까지 더해 육아 필수템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사 읽기)